인내심

무릇 반걸음이라도 쌓이지 않으면 천 리에 이를 수 없고, 작은 물줄기가 모이지 않으면 강과 바다가 될 수 없다. 천리마도 한 번의 도약으로 열 보를 갈 수 없으며, 둔한 말이라도 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왜냐하면 시간은 인생을 구성한 재료니까. 똑같이 출발하였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기적을 일으키는 말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 ‘사랑합니다’ 인생의 기적을 일으키는 가장 쉬운 말입니다. 그러나 안 쓰기로 작정하면 뜻밖에 불편한 말이 됩니다. 일생 쓰지 않으면 일생 기적도 없습니다. – 조정민, ‘사람이 선물이다’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것

만일 지금 성실하게 일하는 것밖에 내세울 것이 없다고 한탄하고 있다면 그 우직함이야말로 가장 감사해야 할 능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지속의 힘, 지루한 일이라도 열심히 계속해나가는 힘이야말로 인생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드는…

오너처럼 행동하라.

주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돈으로 투자하고 판매 하는 것처럼 ‘절박하게’ 고민하고 행동해야 성공할 수 있다. 단순히 ‘대리인’이라는 생각으로 적당히 행동해서는 결코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은 재미없을 수밖에 없다. 우리를 위대함의 길로 인도하는 활동이 쉽고 재미있다면 누가 그 길을 마다하겠는가. 그 길은 가장 뛰어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따라서 신중하게 계획된…

큰 승리

가장 빠르고, 가장 똑똑하고, 가장 총명하고, 가장 부유한 사람에게 큰 승리는 오지 않는다. 큰 승리는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는 사람에게 오는 것이다. 헨리엣 앤 클라우저

부정적인 생각

우리는 하루에 대략 5만에서 6만가지의 많은 생각을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 생각 중에서 85%는 부정적인 생각이며, 단 15%만이 긍정적인 생각이다.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부정적인 생각과 싸우면서 살아가고 있다. – 미국…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다리를 움직이지 않고는 좁은 도랑도 건널 수 없다. 소원과 목적이 있으되 노력이 따르지 않으면,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소용이 없다. 비록 재주가 뛰어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을 거두게 된다….

용서

용서는 당신을 다시 삶의 운전석에 앉게 해준다. 용서는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당신이 넘겨 준 당신 삶의 통제권을 다시 가져오게 한다. 용서는 과거의 상황이 당신의 현재를 지배하지 않도록 가르친다. 그리고…

꾸준한 노력

남이 하지 않는 일을 10년 하면 꼭 성공한다. 천재적 재질보다 꾸준한 정진 노력이 성공의 어머니가 된다. 세월 속에 씨를 뿌려라. 그 씨는 쭉정이가 되어서는 안 되고 정성껏 가꿔야만 한다. 나비학자…

고민할 필요 없다

고민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종이에 적어보는 것이다. 무수한 걱정거리 가운데 반만이라도 써보면 도움이 된다. 여섯 가지를 적는다면 3분의 1은 사라질 것이다. 나머지 두 가지 정도는 저절로 해결된다. 그리고 나머지는 어떻게…

저절로

저절로는 공짜처럼 보이지만 저절로 되게 하려면 자신을 몽땅 내주어야 한다. 저절로는 아무 렇게나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저절로 되게 하려면 수많은 실험을 거쳐야 한다. 저절로는 너무 쉽게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저절로…

사라사테에 대한 이야기

19세기 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Sara sate)에 대한 이야기다. 사라사테에게 한 유명한 비평가가 ‘천재’라고 칭한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해 사라사테는 이렇게 답했 다. “천재? 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했는데, 그들은…

노력

국가대표 육상 선수나 피아니스트 혹은 배우도 좋다. 그들에게 연습을 쉬어도 되겠다고 느낀 적이 한순간이라도 있는지 물어보라. 아마 자기 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일수록 이렇게 말할 것 이다. “갈수록 연습할게 더 많아져요.” –…

듣는 일

듣는 일은 의사소통의 기술 가운데 가장 과소평가되어 있다. 듣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신은 우리에게 귀는 두 개, 입은 하나를 주신 것이다. – 메리케이 애쉬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