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조심하라

말이란 마치 날이 시퍼렇게 선
칼 같은 것이므로
자기를 다치게 하는 일이 많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당나귀는 긴 귀를 보고 알 수 있고
어리석은 사람은 긴 혀를 보고 알 수 있다.

– 탈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