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위해 돈을 쓴 사람

대개는 자신을 위해 돈을 쓴 사람이
더 행복하리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이것을 경제학자들은 ‘베풂의 따뜻한 빛’이라 부르고
심리학자들은 ‘돕는 자의 희열’이라고 칭한다.

– 애덤 그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