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꿈이나 목표를 가지면
눈앞에는 반드시 벽이 나타난다.
그 꿈을 가지 않았더라면 벽이라고
느끼는 일 없이 살아갔을 것들이
눈앞에 나타나게 된다.
당연히 큰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큰 벽이 나타난다.

-기타가와 야스시, ‘편지가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