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 만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라이프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생기 있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기운이 없고, 병약한 사람이 있다.
이 같은 차이는 대부분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 하루야마 시게오, ‘뇌내혁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