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나 할 수 있다는 마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나 할 수 있다는 마음만 갖는다면
설사 어떤 고난에 처한다 해도
언젠가는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것과 반대로 아주 단순한 일일지라도
자기에게는 무리라고 생각한다면
기껏 두더지가 쌓아 올린
흙더미에 지나지 않는 일도
태산처럼 보인다.

– 에밀 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