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지 않는다면 존재가치가 없다.

안전지향은 지금 이대로 좋다는 뜻인데,
세상은 변한다.
본인은 변함없이 제 자리에 있다고 해도
그 자체가 퇴보가 된다.
세상의 흐름을 앞서거나 최소한 세상과
더불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기업이건 회사건 성장하지 않는다면
존재가치가 없다.

– 유니클로 야나이 다다시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