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라

모든 운이 따라주며,
인생의 신호등이 동시에 파란불이 되는 때란 없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상황은 없다.
‘언젠가’ 타령만 하다가는 당신의 꿈은
당신과 함께 무덤에 묻히고 말 것이다.
만약 그 일이 당신에게 중요하고,
‘결국’ 그 일을 할 것이라면 그냥 하라.
하면서 진로를 수정해가면 된다.

– 티모시 페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