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과 관용, 동정하는 마음

서로 논쟁한들 오해를 없애지 못하며,
협력과 관용, 동정하는 마음을 통해서만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다
(恨不消恨, 端賴愛止)

– 석가모니